아래쪽 금니를 씌운 어금니가 내려앉는 듯한 느낌이 들어 내원한 증례입니다.
엑스레이 촬영 결과, 오른쪽 아래 제2대구치(#47)는 치아 뿌리가 파절된 상태였으며,
인접한 제1대구치(#46)는 교두 부위가 파절되어 기존 보철물의 재치료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치근이 파절된 #47 치아는 보존이 어려워 발치한 뒤
치조골 이식과 함께 임플란트를 식립하였습니다.
#46 치아는 기존 인레이를 제거하고 남아 있는 치아 구조를 고려하여 크라운으로 수복하였습니다.
약 8개월에 걸쳐 두 어금니의 손상 상태에 맞춰 각각 다른 치료를 진행하고,
교합관계를 고려하여 보철 치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치료기간 : 8개월
치료의사 : 곽은주 원장
- 하악 #47 치근 파절 및 #46 교두 파절 치료 전 -

- 하악 #47 발치·치조골 이식·임플란트 식립 및
#46 크라운 치료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