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발치교정을 받은 상태에서 상악 앞니의 형태와 색조를 개선하고자 내원한 증례입니다.
기존 치열과 고정식 유지장치의 상태를 고려해 상악 전치부 라미네이트 치료를 진행하고,
치아마다 형태와 색조를 조정해 보철물을 제작했습니다.
라미네이트 장착 후 일부 보철물의 경계와 형태를 다시 살펴 재제작을 진행했습니다. 최종 보철물을 접착한 뒤 길이와 볼륨감, 교합을 추가로 조정하면서 앞니의 전체적인 조화를 회복했습니다.
치료기간 : 약 1년(재제작 및 조정 기간 포함)
치료의사 :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김남균
라미네이트 치료 전


라미네이트 치료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