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가 배열될 공간이 부족해 치열이 고르지 않은 총생이 관찰됐지만, 치아의 돌출은 두드러지지 않았던 증례입니다. 사랑니를 발치하고 미니스크류를 이용해 전체 치열을 뒤쪽으로 이동시키는 비발치 교정치료를 진행했습니다.
영구치를 추가로 발치하지 않고 치아가 배열될 공간을 확보해 상하악 치열과 교합을 조정했습니다. 교정장치를 제거한 뒤에는 치아 위치가 유지될 수 있도록 유지장치를 적용했습니다.
치료기간 : 약 2년 11개월
치료의사 : 치과교정과 전문의 김현혜
치아교정 치료 전

치아교정 치료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