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의 잇몸과 맞닿는 부위가 썩었다는 이유로 내원한 증례입니다.
치아별 손상 상태와 기존 보철물을 고려해 라미네이트와 크라운을 나누어 적용하였습니다.
가운데 앞니 2개는 라미네이트로 수복하였으며,
측절치의 기존 보철물을 제거한 뒤 해당 치아와 송곳니는 크라운으로 치료하였습니다.
치료 후 손상된 부위와 앞니의 형태를 회복하고,
새로 수복한 치아들의 색조와 윤곽이 어우러지도록 마무리하였습니다.
치료기간 : 3주
치료의사 : 곽은주
라미네이트 전

라미네이트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