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악 양측 측절치가 작은 왜소치 형태를 보이고 치아 배열과 교합 개선이 필요한 증례입니다.
교정 전 매복 사랑니를 발치한 뒤 일반 치아를 추가로 발치하지 않고 전체교정을 진행했습니다. 치간삭제와 미니스크류를 활용해 이동 공간을 확보하고 상·하악 치아를 배열했습니다.
왜소치의 보철치료는 원하지 않아 자연치아 형태를 유지하면서
치열과 교합을 정돈하는 방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치료기간 : 약 1년 9개월
치료의사 : 치과교정과 전문의 김현혜
치아교정 치료 전

치아교정 치료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