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가 배열될 공간이 부족해 여러 치아가 겹치거나
틀어진 총생을 개선하기 위해 전체교정을 진행한 증례입니다.
일반 치아를 발치하지 않고 치간삭제와 미니스크류를 활용해 필요한 이동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교정 전 매복 사랑니를 발치하고 상·하악 치아를 순차적으로 배열해
치열의 불규칙성과 전체적인 교합 관계를 개선했습니다.
치료기간 : 약 2년 3개월
치료의사 : 치과교정과 전문의 김현혜
치아교정 치료 전


치아교정 치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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