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악 여러 부위에 치아 결손이 있고,
남아 있는 치아의 배열과 교합도 함께 조정해야 했던 증례입니다.
비발치 전체교정을 통해 상악의 결손 공간을 폐쇄하고,
하악 사랑니를 앞쪽으로 이동시켜 상실된 어금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치료했습니다.
공간 폐쇄가 어려운 하악 소구치 부위에는 골이식을 동반한 임플란트를 식립한 뒤,
교정 종료 시점에 맞춰 최종 보철을 연결했습니다.
치료기간 : 약 3년 7개월
치료의사 : 치과교정과 전문의 김현혜·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박준형
치아교정 및 임플란트 치료 전



치아교정 및 임플란트 치료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