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 양쪽 소구치가 상실되어 치열 사이에 결손 공간이 남아 있던 증례입니다.
별도의 임플란트를 식립하지 않고 주변 치아를 이동해
결손 부위의 공간을 폐쇄하는 방향으로 비발치 전체교정을 진행했습니다.
치아 배열과 교합 관계를 함께 조정하고,
교정 후에는 구치부 치아의 정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유지장치를 제작했습니다.
치료기간 : 약 1년 8개월
치료의사 : 치과교정과 전문의 김현혜
치아교정 치료 전

치아교정 치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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